더위가 지나가고 태풍이 지나가고 어느새 날씨는 선선해지고, 8월이 지나가고 9월이 찾아오고 우리에게는 개강이 다가왔어요. 가을학기를 맞아 다시 학교에 나가고 후배들을 만나고 동기들을 만나고 선배들을 만나게 되죠. 1학기 때 항상 봤던 사람을 반갑게, 오랜만에 보기도 하지만 우리는 또 다른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만들기도 해요. 새로운 사람과 만날 때, 이왕이면 셔츠같이 깔끔한 옷차림으로 만나게 된다면 좋지 않을까요 :-)


새학기를 맞이하야, 제 학교는 아니지만 서울에서 이쁜 캠퍼스로 소문나 있는 ㄱㅎ대학교를 찾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러와서 햇살 좋은 날 사진도 많이 찍고, 평화의전당 등 멋진 건물들 구경도 했어요.


제가 입고 있는 저 셔츠는 Fred Perry 의 Authentic 라인 제품이에요 ! Fred Perry [Authentic] Gingham Shirt(102) 인데요, 기본적은 체크패턴의 셔츠로 진이나 치노팬츠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저는 그레이 진, 8홀 부츠와 함께 착장을 해봤어요 : ) 앞에서도 말했지만 어디에 매치시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셔츠 ! 평소 진을 잘 안입고 치노팬츠를 자주 입으신다면 ~ 상관없을 거 같아요. 신발도 슬립온이나 보트슈즈, 3홀 부츠나 스니커즈, 캔버스화 등 어느 것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도전도전 !




지금까지 Fred Perry 의 어센틱라인에 있는 Gingham Shirt 를 보여드렸는데요, 어떠신가요 ? 새학기, 가을 학기를 맞이하여 아무래도 긴팔 셔츠가 많이 생각이 나는데 어느 브랜드의 괜찮은 패턴의 셔츠가 없나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주저 없이 Fred Perry 셔츠를 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Fred Perry 셔츠를 입고 새학기 새수업을 듣고, 새 친구들도 만나고, 새 남자친구도 만나고, 새 여자친구도 만나고, 이쁜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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