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2012 - 칵스 KOXX Fred Perry



MUSICIAN : 칵스 KOXX
TITLE : 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2012 THE KOXX + VIEWZIC LIVE CONCERT
PLACE : KT&G SANGSANGMADANG LIVE HALL
DATE : 28 SEP, 2012
예매 : 30000 원
현매 : 35000 원



혹시 작년 한창 유행했던 탭소닉 Tab Sonic 이라는 게임을 아는가 ? 다들 해보진 않았어도 친구들 어깨너머로 도대체 이게 무슨 게임인지는 다들 구경해봤을 것이다. 그 옛날의 비트매니아나 이지투디제이 등과 비슷한 리듬게임으로 작년 스마트폰 어플 게임으로써 한창 인기를 끌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인기를 끌었었던 이 곡. 





"12시가 되면 문을 닫는다" 라는 익숙한 가사가 흘러나오는 이 곡은 <12:00>라는 제목을 가진 The KOXX 의 노래였다. 칵스? 칵스가 누구지? 작년 이 노래가 한창 유행할 때만 해도 칵스란 밴드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었다. 그냥 이렇게 한 게임을 통해서 이름을 알기 시작했고 2011 지산 벨리 락 페스티벌의 레드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보게 되었다. 






칵스에 대해서 간략히 멤버이름과 앨범 등을 짚고 넘어가자면 이현송(Vocal) / 이수륜(Guitar) / 박선빈(Bass) / Shaun(Synthesizer) / 신사론(Drum) 으로 이루어진 일렉트로닉 개러지 밴드이다. 앨범은 2010년 6월에 발매한 첫 EP [ENTER]를 시작으로 작년 6월에는 1집 정규 앨범 [ACCESS OK]를, 그리고 같은 해 11월에 낸 EP [Oriental Girl] 과 올해 6월 발표한 [Bon Voyage] 까지. 

칵스는 최근 일본의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인 SUMMER SONIC 2012 에 VIEWZIC SESSION 과 함께 참여했으며 그 밖에도 중국의 Strawberry Music Festival 이나 지산 벨리 락 페스티벌 Jisan Valley Rock Festival, 그린플러그드 등에 참여했다. 또한 탑밴드에 출연하였고,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도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다. 

+썸머쏘닉에 다녀온 칵스 ! >네이버뮤직 리뷰 바로가기
이번 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2012 (이하 FPSVS) 에 9번째 뮤지션으로 참여하게 되는 칵스는 미리 호흡을 맞춰봤던 VIEWZIC SESSION 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된다. 일렉트로닉한 음악을 하고 있는 칵스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뷰직의 영상은 어떨지 기대되는 9월 28일,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확인해보자. 


FRED PERRY SUBCULTURE WHY WE CARE ABOUT THE BEST NEW MUSIC

 

프레드페리의 서브컬처는 2005 9 런던의 옥스퍼드 거리에 위치한 오래되고 전설적인 ‘100 club’에서  웰러(Paul Weller)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지금까지 영국의 뮤직 아티스트들과 깊은 교류를 유지하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있다
프레드 페리와 서브컬처의 특별한 관계는 프레드 페리 피케셔츠의 슬로건 ‘Wear it all night and still look good in the morning’ 깊은 연관이 있다.프레드 페리는 클럽 문화와 1959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시작된 모즈룩에서 영향을 받아 스포츠 웨어에서 스트리트 웨어까지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추며영국 젊은이들의 대중 문화를 속속들이 반영하고 있다
한국의 프레드페리 서브컬처는 영국의 적극적인 인디밴드 후원 활동인 ‘gigs’ 우리 정서에 맞게 변형하여고유한 속성을 지닌 하나의 ‘문화 자리잡고 있다프레드페리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밴드 ‘KOREA gigs’ 노브레인 레이지본(2007) 시작으로, Green B(2008), 크라잉넛(2009),  문샤이너스(2010), 그리고 The Koxx(2011)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2012년부터 프레드페리 서브컬처에 많은 변화가 시도된다  팀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방식을 벗어나, 2012년부터 매달 마지막  금요일,프레드페리 서브컬처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보여주는 국내 굴지의 밴드들과 함께 ‘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2012’ 선보인다.

 

 

 

VIEWZIC

 

비쥬얼+사운드가 결합된 용어인 뷰직(VIEWZIC)팀은 박훈규(aka PARPUNK) 만든 아티스트 그룹이다뷰직세션은 2011 12월부터 2012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금요일마다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12번의 공연을 준비한다뷰직팀(VIEWZIC) 12팀의 헤드라인과 게스트들이 세션으로 참여한다. “포스트 언더그라운드(POST UNDERGROUND)!” 뷰직(VIEWZIC) 창조적인 과학기술과 언더그라운드 문화가 결집되는 컬쳐를 말한다뷰직(VIEWZIC) 대한민국 밴드문화가 꽃핀 홍대지역에서 밴드와 뉴미디어팀이 결합되는 무브먼트를 시작한다밀레니엄을 전후로  홍대의 씬이 결렬한 밴드씬이었다면포스터 언더그라운드씬은  다양해진 밴드들과 미디어가 결합된 형태가  것이다기존의 장르들은 함께 커뮤니케이션하며새로운 장르들을 만들어  것이다기존의 대형공연장에서   있었던 영상퍼포먼스를 소극장으로 옮겨왔으며, LED 영상장비들을 이용해서 퍼포먼스를 펼친다에너지 넘치는 밴드들의 퍼포먼스와 빛의 향연에 팬들을 초대한다또한 뷰직세션은 참여하는 밴드들의 라이브영상포스터디자인등을 진행하며, VM PROJECT 아티스트 그룹과 함께 참여팀들의 뮤직비디오를 매달 제작한다밴드들의 성지홍대를 일년간 뜨겁게 만들 뷰직세션은서브컬쳐와 밴드들을 서포트하는 프레드페리 코리아와 함께 만든다.

 

 

공식홈페이지


http://idiotape.com/
http://www.fredperrysubcultureviewzicsession.com
/
http://www.fredperrykorea.com
http://www.fredperrysubculture.co.kr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Idiotape 
http://www.facebook.com/fpsvs

 

뷰직


http://www.viewzic.com
/
http://www.facebook.com/viewzic
http://www.facebook.com/vjparpunk




덧글

  • 쭉꾸미 2012/09/11 17:15 # 삭제 답글

    형 칵스 공연 때 봐요 ㅋㅋ 예매함!
  • 도도 2012/09/16 00:06 #

    오, ㅋㅋㅋ 예매했구나 !!!! 28일에 봐 ㅎㅎ 오랜만에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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